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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원' 첫 예능 데뷔! 어땠을까요?!

콘텐츠 맛집 wafle 2017. 8. 4. 19:09

그룹 워너원이 '해피투게더3'에 출격해 공중파 예능 첫 데뷔식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시청자들의 든든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목요일 밤의 터줏대감

KBS 2TV '해피투게더3'의 지난 3일 방송은 '해투동-웃음 배달꾼 특집'과

'전설의 조동아리-워너원 특집 1탄'으로 꾸며졌는데요.

 

출처: 네이버 블로그 [WATERBLUE]

 

이 가운데 '해피투게더3'를 통해 공중파 예능 데뷔식을 치른

워너원은 첫 출연이라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넘치는 예능감을

뽐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날 워너원은 본 토크에 앞서 완전체가 출격해 오프닝을 장식했습니다.

유재석은 워너원 멤버들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는 척척박사의

면모로 모두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습니다.

 

출처: 네이버 블로그 [WATERBLUE]

 

그 후 강다니엘은 연애 경험이 있었음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먼저 대시하는 스타일이다. 부산 남자가 보통 무뚝뚝하지만 나는

다정다감한 편"이라고 밝혔으며, "이 식당 맛있다고 하면 

'나는 너랑 평생 올 수 있다'고 하고 '친구들도 시간이 되지만 나는

너와 이 영화를 보고 싶다'고 하는 식"이라고 말하며 연애 방법을

밝혔습니다.

 

출처: 네이버 블로그 [WATERBLUE]

 

이어  강다니엘은 "여자친구가 혼자 할 수 있는 것도 도와주는 것을

좋아한다. 예를 들어 내 손으로 구두를 신겨주는 것"이라면서

"연하보다 연상이 좋다. 배울 점이 많은 사람이 이상형이다.

여자친구가 생기면 '꼬맹이'라고 부르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습니다.

 

출처: 네이버 블로그 [너는 나의 miracle]

 

또 다른 멤버인 황민현은 중학교 시절 풋풋했던 고백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황민현이 "친구들이 밀어줘서 고백까지 했지만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됐다"라고

밝혔습니다.

 

워너원 멤버들의 '해피투게더3' 출연은 여전히 세간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데요. 앞으로의 활동이 어떻게 될지 더욱더 궁금해집니다!



이야기를 굽는 곳 콘텐츠 맛집 wafle.me에 오시면 더 달콤한 재미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많이많이 놀러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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